이달의_문화생활 항상 가고 싶었지만…

이달의_문화생활
항상 가고 싶었지만 찾아가지 못했던 필드 스탭 동기들의 밴드 공연 구경을 갔다! 과 상수역 사이의 공공일클럽 ! 가는데 꽤 걸렸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던 퀄리티의 공연이었다 : D 중간에 브로큰발렌타인 의 알루미늄 도 공연했는데.. 보컬이 끝내주게 잘해서 기분이 매우 업되었다. 동시에 내가 직접 말아먹어버린 공연이 리마인드되며 자괴감…ㅠㅂㅜ
재석이랑 상후랑 봐서 반가웠음! 담번에 또 볼 수 있으면 봅시다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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