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박 손질에 오랜만에 칼잡았더니 …

수박 손질에
오랜만에 칼잡았더니
예전 요리하던때가 생각이났다 아침에 출근하면 잔뜩 쌓여있는 식자재들이 날 기다리고 잇고.. 발주 물건 확인하고 정리 다 끝내면 그 날 해야할 작업 체크 후 엄청 큰 냄비에 물 콸콸 받아 파스타면 촤르르르 쏟아내고 익으면 올리브유 뿌려 포션잡으며 하루일과 시작 ㅎ 세몰리나 뿌려 피자 반죽펴서 화덕 돌리고 뜨거운 화구에서 팬잡고 파스타 돌리고 맛보며 배워나가던게 참 열심히였고 재밌었다
외식업은 참 빡세고 힘든직업이다.. 하지만 나에게 너무 잘 맞는 직업.. 🤣 천직
갑자기파스타가땡긴다.자야겟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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