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가게의 첫 그림. 바닥타일 양생하…

내 가게의 첫 그림. 바닥타일 양생하느라 공사가 없는 날이었지만 몸이 근질근질한 나는 일부러 나가 선채로 그림을 그렸다. 앞으로 이 곳에서 나의 손과 커피로 그려질 수많은 일상의 그림들을 꿈꾸면서.
필로커피 philocoffee 연남동 동교동 어반스케치 urbansketch lifesketch 내그림 mydrwing 펜 pen 붓펜 brushpen 흑연 색연필 colorpencil art arte

Bookmark the permalink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